부문

조국(지구)사랑 부문

사람들의“조국”에 대한 사랑은 인류와 지구의 관계와 가까운 이미지로 표현할 수 있고, 그것은 사람들이 떨어뜨리는 한방울의 땀은 모두 조국의 가치를 유지하기 위해, 조국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조국의 부흥과 자유에 공헌해 나가기 위해, 세계민족의 숲에서 우뚝 솟아 있을 수 있게하는 등 둘 사이의 친밀한 관계를 묘사한다. 이점은 우리가 혁신적인 잠재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진가들이 인류와 조국 사이의 열정을, 그와 땅 사이에서 견고한 관계를 나타내는 가치로 무엇을 믿고 있는지 촬영으로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조국사랑”의 선택은 제1회“함단 빈 국제사진 어워드”에서 중요한 주제이며,특히 그랑프리 스폰서와 이사회를 반영한다. 조국의 사랑을 기본으로 한 작품 중 아들, 딸의 마음이 조국의 진실한 모습으로 구체화되어 전해지길 바란다. 이러한 실제 이미지는 국가의 풍부한 역사 유산, 활력이 넘치는 현실과 사진사의 눈을 통해 비친 아름다운 미래 및 전해지는 애국의 정을 반영한다. 이러한 사진 작품은 모두 사진작가의 진정한 감정을 나타냅니다.

두바이 부문

두바이는 하나의 진정한 기적처럼 지난 몇 년동안 가시밭 같이 힘든 발전의 역사를 겪은 후 정부의 현명한 리더십 아래 인간세상의 낙원이라는 현재의 두바이를 구체화 시켰고 이는 사람을 놀라게 할만한 강한 의지가 없었다면, 이는 실현되지 않았을 것이다. 이를 염두해 두고 대회에서는 두바이를 테마로 정했고, 이는 사진사들로 하여금 이 도시에 반영된 빛나는 업적을 사진으로 나타낼수 있을 것이다.

이 도시의 성장은 건축물과 상업에 멈추지 않고, 다른 방면의 거대한 발달과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본 부문의 목적은 두바이의 높은 위상을 입증하기 위한 이상적인 무대를 만드는 것 입니다. 두바이에는 영원한 고전적인 재료 및 사람을 매혹시키는 예술 원형 작품이 많이 있으며, 불멸하는 가치가 무엇인지 야심찬 도시의 모습을 렌즈로 투영해 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창의성을 대표하며, 창의성이 현실로 변화하는 것을 테마로 사진을 통해서 아름다움과 사진작가의 재능과 예술적 비전을 보여주는 것이 포인트 입니다. 이것은 르네상스의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두바이 에미리트의 자부심이자 위대함 입니다.

일반 부문

이 부문은 사진가의 촬영 영감을 불러 일으키고, 그들의 열정, 감정 및 비전을 공유하도록 격려한다. 창조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는 예술가는 모두 자신의 방식으로 자신의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 할 수 있고, 이는 국제 저명한 예술 활동을 통해서 사진사가 아무 걱정 없이 그 순간의 감정을 표현하고, 스스로의 이상과 비전을 보여줄 수 있는 절대적인 기회이다. 일반부문은 대회의 기준과 조건에 부합하면 참가자의 촬영대상은 자유주제 입니다.

이 부문은 창의성, 시간과 공간의 균형에 대해서 제한이 없습니다. 이 의도는 사진작가와 아마추어 애호가들이 자신의 재능을 드러낼수 있는 기회 입니다. 상금을 얻을 수 있는 기회는 모두에게 균등하게 주어지며 예외란없습니다. 저희의 목적은 렌즈를 통해서 사진의 재능을 공유하고, 관중들로 하여금 창의성의 진정한 뜻을 보여주고자하는 것 입니다. 사진의 주제는 사건, 동물, 심지어 영향력있는 인물 등 모두 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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