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문

창조미래 부문

이번 회의의 주제는 "창조미래" 이다. 이는 여러 가지로 해석 될 수 있는 크고 여운을 남기는 주제 이다. 우리는 태어나는 그 순간부터, 이미 미래를 만드는 여정에 착수한다. 우리 자신을 위해, 또는 미래의 자손을 위해 미래를 만들어 가는 것에 상관없이, 무한한 가능성과 내일을 개척하려는 욕망은 인간 혹은 문화의 보편적인 현상이다.

HIPA는 세계 각국에서 본 주제에 적합한 항목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일반 부문

본 카테고리는 작가에게 자신의 방식으로 자신의 창의성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참가자가 대회의 기준과 규정을 준수하면 저희는 어떠한 영감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HIPA 는 영감을 주고, 완벽하게 창조적인 과정의 우수한 사진작품을 수집 할 수 있습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카테고리는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으며 저희는 사진작가들이 본 상에 걸 맞는 우수한 작품을 제출해 주기를 바랍니다.

특히 “일반부문”은 흑백사진을 받지 않습니다. 흑백사진은 따로 “흑백사진 부문”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흑과 백

초창기 사진촬영 때에는 사진사들은 오직 흑백사진만 찍을 수 있었는데, 그 이유는 그 당시에는 흑백이 유일한 매체이기 때문이었다. 그런 다음, 20세기 초, 컬러 사진 기술이 역사의 무대에 등장 했습니다. 그러나 흑백 사진은 없어지 않고 오히려 더 유행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흑백"이 용어는 단지 촬영 수단의 의미만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흑백 사진은 흑백뿐만 아니라, 두 가지 색상 사이의 회색이나 세피아 톤의 변화 과정이 있습니다. 흑백 사진의 아름다움은 향수의 느낌을 줄 수 있다는 것이고 이 효과는 컬러사진은 따라올 수 없는 영역입니다.

흑백 사진은 고도로 숙련 된 기술과 전문 그래픽 합성 조명 기술을 필요로 하는 전문 촬영기술 입니다. 우리는 지난 수상식에서 뛰어난 작품을 보았기 때문에 이번 수상식에서도 특별히 이 부문을 남겨 놓았습니다.

거리 생활 부문

개인적으로 민족의 활력, 특징, 문화를 느껴보고 싶다면 거리 밖으로 나가 직접 경험해 보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실제 거리에서의 생활은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를 관찰할 수 있는 거울 입니다. 그것을 통해 어떠한 시대의 건축물과 사람, 그리고 그 시대의 사상을 반영하는 세부 사항 등을 생생하게 묘사하여 기록할 수 있습니다.

이 부문은 작가가 자유롭게 자신과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표현 할 수 있습니다. Henri Cartier Bresson, Robert Frank와 Paul Strand의 작품은 역동적 인 거리의 삶을 다양하고 영감을 주는 방법으로 기록하여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르 표현 했습니다. 올해 HIPA는 예년과 같이, 매력적인 각도에서 거리 생활을 표현한, 사람들을 깊게 깨닫게 할 수 있는 뛰어난 참가작품을 기다리고 있다.

 

Share on Facebook